솔트웍스(대표 최종표 http://www.soltworks.com)가 11일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기존 출판 솔루션업체에서 디지털 교육 및 출판 분야의 종합사업자로 탈바꿈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솔트웍스는 기존 신문제작시스템, 폰트개발을 중심으로 한 전자출판 사업과 공공 DB사업 이외에 디지털 교육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근 동영상 교육서비스 및 온라인 포토 서비스 사업 등을 신규사업으로 추가했다.
솔트웍스 측은 자회사인 한국로아카데미 사업 비중을 넓혀나가고 이에 대한 지원을 통해 현재의 연간 매출 60억원 수준을 넘어서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최종표 솔트웍스 사장은 “지난 20년동안 출판 솔루션의 길을 걸어왔다면 앞으로 맞이할 20년은 디지털 교육 및 출판 분야의 종합사업자로 거듭 날 것”이라고 말했다.
솔트웍스는 지난 1985년 서울시스템이라는 사명으로 설립돼 신문제작시스템·폰트 개발과 함께 공공DB와 전자매뉴얼 사업을 통해 연간 200여 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3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4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5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6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7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8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9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10
“감정까지 번역한다”…한국 스타트업, AI 더빙의 마지막 장벽을 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