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부산·대전시에 이어 강릉시가 지역 게임인력양성기관 지정 및 기반지원 사업 대상 지역으로 추가 선정됐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우종식)은 7일 강릉정보산업진흥원을 지역 게임인력양성 기반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역 게임인력양성기관 지정 및 기반지원 사업 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 사업은 국내 게임산업의 균형발전을 꾀하기 위한 것으로 이달초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대구게임아카데미) △부산시(부산 글로벌 게임 아카데미) △지방공사 대전엑스포과학공원(한국게임산업개발원 대전 게임아카데미) 등 3개 기관·지역을 선정한 바 있다.
게임산업개발원은 강릉정보산업진흥원에 교수 방법과 교과설계 등 인력양성 교육 지원을 위한 게임분야 표준화 교육코스웨어 개발 및 보급 에 나서 계획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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