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CD TV가 독일 소비자잡지로부터 ‘최우수 제품’으로 뽑혔다.
LG전자(대표 김쌍수)는 32인치 LCD TV(모델명 : 32LP1R)가 독일 격월간 소비자잡지 ‘하이파이 테스트(HiFi Test)’ 7∼8월호 성능평가에서 도시바, 파나소닉 등을 제치고 최우수 제품인 ‘테스트 위너(Test Winner)’에 히타치와 공동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잡지는 총 9개사의 32인치 LCD TV를 대상으로 △화질 △음질 △편리성 △외부 기기 연결성(인터페이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독일 브리덴사가 지난 90년 창간한 ‘HiFi Test’는 TV, 비디오 등을 테스트해 소비자에게 구매정보를 제공하는 잡지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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