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임주환)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와이브로(WiBro) 및 DMB 기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단행본 2권(도서출판 u-북)을 펴냈다고 4일 밝혔다.
ETRI가 ‘이지 IT시리즈’의 일환으로 발간한 ‘훤히 보이는 DMB’, ‘훤히 보이는 WiBro’라는 2권의 책자에서는 △DMB와 와이브로의 탄생에서부터 원리와 주요 관련내용 △통·방 융합 및 전략 등을 고교생 수준이면 이해할 수 있는 정도로 쉽게 담아 놓았다.
한편 지상파 DMB는 이달부터 시험방송 예정이며, 와이브로는 내년부터 상용화된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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