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프트뱅크가 유럽 4대 축구 리그의 휴대폰 영상 배급권을 취득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소프트뱅크는 다음 달부터 NTT도코모·KDDI·보다폰 등 휴대폰업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스페인 프리메라·영국 프리미어·이태리 세리에A·독일 분데스리가 등을 시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방침이다.
소프트뱅크가 도코모 등에 영상을 전송하면 시합 후 휴대폰으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가격은 월 300원 정도다. 또 골 장면 등을 편집영상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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