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일 서울 시내 6개 환승주차장에 T머니와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한 무인정산시스템을 설치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통합관리센터 관계자들이 차량번호판 영상인식장비와 원격제어 영상카메라를 이용, 각종 데이터와 환승주차장 상황을 살피며 주차장 관리자들에게 지시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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