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디어(대표 김주현 http://www.sealmedia.com)가 음악 전문 방송채널인 채널브이코리아 방송채널 사용 사업권을 인수,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채널브이는 MTV와 함께 음악 채널에서 양대산맥을 이루는 방송 채널. 실미디어는 음악전문 PP사업을 시작으로 점차 공급분야를 확대,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방송 채널을 포함한 MPP사업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실미디어는 우선 채널브이코리아 인지도를 활용, 디지털 음반을 시작으로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 라이센스를 확보,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공급할 ㄱㅖ획이다. 특히 일본에서 쌓은 비즈니스 노하우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류열풍을 이어갈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별, 제공할 방침이다.
김주현 사장은 “실미디어 엔터테인먼트 TV포털 사업과 해외 시장 진출 경험, 채널브이코리아 인지도와 콘텐츠 확보 능력이 결합된다면 국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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