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디어(대표 김주현 http://www.sealmedia.com)가 음악 전문 방송채널인 채널브이코리아 방송채널 사용 사업권을 인수,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채널브이는 MTV와 함께 음악 채널에서 양대산맥을 이루는 방송 채널. 실미디어는 음악전문 PP사업을 시작으로 점차 공급분야를 확대,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방송 채널을 포함한 MPP사업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실미디어는 우선 채널브이코리아 인지도를 활용, 디지털 음반을 시작으로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 라이센스를 확보,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공급할 ㄱㅖ획이다. 특히 일본에서 쌓은 비즈니스 노하우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류열풍을 이어갈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별, 제공할 방침이다.
김주현 사장은 “실미디어 엔터테인먼트 TV포털 사업과 해외 시장 진출 경험, 채널브이코리아 인지도와 콘텐츠 확보 능력이 결합된다면 국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7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