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경 KT사장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한민구)이 주는 ‘자랑스러운 공대동문상’을 수상했다.
이용경 사장은 정보통신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05년도 ‘자랑스러운 공대동문상’을 수상했다고 서울 공대 측은 밝혔다. 서울공대는 이밖에도 바이오산업발전에 기여한 허영섭 녹십자 회장, 고무산업발전과 사회봉사에 크게 기여한 정석규 신양문화재단 이사장, 미국 일리노이대 교수로 항공공학연구에 크게 기여한 이기동씨를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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