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아이엔씨(대표 이덕수 http://www.e-mtek.co.kr)는 엔비디아 지포스7800GTX 칩세트를 장착한 그래픽카드 ‘HV7800GTX 비보’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256비트 256MB GDDR3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코어 클럭과 메모리 클럭이 각각 430Mhz, 200Mhz다. 또 엔비디아의 SLI 기술을 지원해 2개의 카드를 이용한 생생한 3D게임 구현이 가능하며, ‘비보(Video In/Out)’ 기능을 지원해 각종 외부영상 기기를 통해 영상을 입력받거나 출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외부 확장성도 강화됐다. 2개의 DVI-I 단자가 장착돼 LCD모니터의 활용도를 높였으며, DVI 단자로 모니터 입력시 보다 높은 문자 가독성을 보인다. 또 듀얼 디스플레이를 지원해 넓은 화면으로 작업이 가능하며 컴포넌트 출력 지원으로 HDTV를 통해 깨끗한 화면으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4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7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8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9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