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넷(.NET)기반 컨설팅과 시스템 구축 전문업체인 데브피아(대표 홍영준 http://www.devpia.com)는 대한결핵협회 표준 전산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데브피아는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구축작업에 들어간다.
이 프로젝트는 4년에 걸쳐 전국 11개 유관기관과 246개 보건소, 병·의원에 결핵균검사업무관련 표준전산시스템을 구축하는 작업이다. 이를 통해 기존 시스템을 확장·통합하는 한편 국가결핵균감시체계와 DNA정보시스템을 연동해 업무 효율성 제고와 대국민 의료서비스 질을 개선한다는 목표다.
홍영준 사장은 “2002년부터 30여 개 기업에 대한 닷넷기반 컨설팅과 시스템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닷넷기반의 국내 대표적인 레퍼런스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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