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회장 이상완)가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10층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고 24일 오후 입주식을 거행했다. 현 회장인 이상완 삼성전자 LCD 총괄 사장(오른쪽)과 초대 회장을 역임했던 이종덕 서울대 교수가 현판이 걸린 모습을 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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