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빌리지(대표 장흥순 http://www.technovillage.com)가 터치스크린 형태의 월패드와 원격제어시스템, 통합서버 등 홈네트워크에 관한 토털 솔루션을 보유, 내달부터 관련사업을 강화한다.
테크노빌리지는 신규아파트를 대상으로 홈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인터넷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는 회사 강점을 집중 부각, 250억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첨단 멀티플렉스 구축, 출입통제·모니터링 시스템, 단지 홈페이지, 초고속 광랜인터넷 서비스 등 인텔리전트 아파트 시스템 구축 사업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진원섭 상무는 “작년에만 신림동 대우 푸르지오·잠원동 롯데캐슬 등 5만가구 넘게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공급했는데, 올해는 7만5000가구로 물량이 늘어날 것”이라며 “솔루션외에 컨설팅, 구축, 사후 유지보수 등 토털솔루션을 공급한다는 점을 강조, 하반기 영업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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