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츠에이엔티(대표 이영호 http://www.glanz.co.kr)가 하이파이 홈시어터 스피커 ‘W-320 & 500T 클래식’을 26일 출시했다.
그란츠 ‘W-320 & 500T 클래식’은 월넛 색상의 중후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홈시어터 스피커로 앰프 300W, 위성스피커 280W, 우퍼 100W 등 총 출력이 680W로 강력하다. 서브우퍼는 8인치 우퍼 드라이버로 강력한 베이스음을 구현하며, 2채널 소스를 가상 5.1채널 음향으로 제공하는 돌비 프로로직 기능도 탑재했다. 특수방열판으로 설계돼 있어 장시간 사용에도 안전하다.
이 제품은 프론트 스피커 사이드에도 8인치 서브우퍼가 내장돼 있어 웅장한 사운드를 들려 주며, 진동을 방지하기 위해 스파이크를 기본 장착했다. 최고급 바인딩 포스트 단자를 사용해 음의 왜곡 및 노이즈도 줄였으며, 자석으로 프론트 그릴을 붙일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편의도 높였다.가격은 54만9000원으로, 하이파이 홈시어터에 처음 입문하는 층에 적합하다.
그란츠에이엔티측은 “고급 우드 스탠드를 포함해 100% 나무로 만들어져 성능이나 중후함으로나 손색이 없다”며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음질이 우수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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