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이머들 사이에서 ‘워록’이 단연 화제다.
이 게임은 FPS 게임이면서도 단순하게 총만 들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탱크나 험비 등의 다양한 탈것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다른 FPS 게임들과 차별화하고 있다.
또 다양한 장비가 등장하는 만큼 스케일이 커 ‘한편의 전쟁영화’라는 넥슨의 캐치프레이즈가 전혀 과장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게다가 게임의 흥미를 돋우는 에피소드가 함께 만들어지고 있어 게임 외적인 재미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게이머들이 열광하고 있다.
게이머들은 앞으로 이 게임에 헬기와 같은 새로운 탈것들이 추가될 예정이어서 더욱 설레고 있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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