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KTF는 기업지배구조개선지원센터가 주관한 기업지배구조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기업과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에 상장된 공개기업(유가증권시장 528개사, 코스닥 561개사)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KT는 4년 연속 최우수기업에, KTF는 3년 연속 우수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용경 KT사장(오른쪽)이 이영탁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으로부터 22일 기업지배구조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