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피아(대표 김영호 http://www.truspia.com)가 판매하는 디지털카메라 ‘넥스티어 NX-332’는 10만원대 중반의 보급형 제품으로 추천상품으로 선정됐다.
두께 18㎜, 무게 96g의 초슬림 초경량 디자인 제품인 넥스티어 NX-332는 2인치 컬러 LTPS LCD(6만1000 픽셀)를 적용했고, 4배 디지털 줌이 가능하다. 초소형이지만 2인치 LCD를 통해 역광이나 노이즈 및 잡티 등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현재 기능설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등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통해 디지털이미지를 최대 800만(3264×2448) 화소까지 확장 출력이 가능하며 300만, 500만, 800만화소 선택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넥스티어의 장점 중 하나는 셔터 속도가 일반 제품에 비해 10분의 1 정도로 빠르다는 것이다. 촬영 대기시간을 축소함으로써 디지털카메라의 문제점 중 하나를 해결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초당 30프레임 동영상 촬영 및 캠코더 기능이 가능, TV와 연결해 저장된 이미지와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동영상에 음성이 지원된다는 것도 특징이다. 저장장치로는 16MB 기본내장 메모리에 SD 메모리 카드슬롯을 활용해 최대 512M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배터리는 범용 제품인 AAA 크기를 사용했으며 저전력에 초점을 둬, 전력 사용시간을 늘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트러스피아는 이 제품과 함께 디지아트 520, 디지아트 510, 디지아트400z 등의 디지털카메라 제품도 판매하고 있다. 디지아트 520은 최대 500만화소를 지원하는 제품이며 디지아트 510과 디지아트400z는 각각 500만과 380만화소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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