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유저넷(대표 송용호 http://www.anyuser.net)은 지난 6년간 070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에 앞장서 왔다.
애니유저넷은 국내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수출하고, 해외 현지 사업파트너로부터 매출액 러닝 로열티를 받는 등의 수익 모델을 창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IT 839 전략에도 일조하고 있다.
애니유저070은 타 인터넷전화서비스회사와 달리 국내 관련 업체 중에서 가장 많은 인터넷전화관련 특허기술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기업시장의 50% 이상을 선점한 국내 최대의 VoIP 전문 업체로서 통화 품질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정도경영과 최상의 서비스를 위한 콜센터 운영 및 AS조직 등으로 고객만족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애니유저넷은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 시장에서도 리딩 컴퍼니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일본 기간통신사업자 NTT와 제휴해 일본 현지에서 애니유저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최근 헝가리 통신업체 마이폰과 계약을 통해 기술 및 솔루션을 수출했다.
애니유저넷은 2007년까지 해외 20여개 국가 업체와 글로벌 서비스 현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애니유저 서비스를 개통해 연간 1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송용호 사장은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터넷전화 서비스 품질을 크게 업그레이드해 공식 통화품질 인증서를 획득하고 070 번호를 받는 등 국내 최초의 인증업체”라며 “향후 안정적이면서 최상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는 믿을 수 있는 기업으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