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셀(대표 강병석 http://www.iocell.co.kr)은 USB 이동 저장장치에 네트워크 기능을 탑재한 ‘셀디스크닷넷 플랫폼(CellDisk.NET Platform)’을 발표한 데 이어 이를 적용한 액티브드라이브, 백신드라이브, 폰드라이브 등 기능성 USB 이동 저장장치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액티브드라이브(ActiveDrive)’는 기존 USB 이동 저장장치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모두 승계하고 네트워크 기능을 추가해 원격에서 자신의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전송·저장할 수 있는 기능성 저장 장치다. 이 제품은 각종 브라우저, 탐색기, 메일, 오토런 기능 등 각종 부가 기능이 내장돼 있어 USB 하나만으로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각종 벤치마크사이트뿐만 아니라 기업에도 판촉용 및 내부 정보 보안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강력한 보안 역시 이 제품의 또 다른 특징이다. 액티브드라이브를 사용하면 개인 정보를 휴대·보관할 수 있어 최근 개인 보안 문제뿐만 아니라 바이러스, 악성코드로 인한 개인 정보나 기업 데이터 유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 개인 비밀번호 설정 및 허가된 관리자만 접속할 수 있는 등 2중 보안 장치로 데이터의 유실 위험이 거의 없고 관리 모드의 경우, 접근 허용선을 설정할 수 있어 관리자의 특성에 맞는 보안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부가기능을 제공하는 것도 이 제품의 강점이다. 자동으로 온라인 업데이트를 지원해 신규 기능이 추가되면 간단한 비용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제품의 강점이 시장에서 인정돼 현재 기업, 관공서, 학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아이오셀은 올 상반기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50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고 내년에는 코스닥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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