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윤창번 http://www.hanaro.com)의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하나포스’는 1999년 4월 서울·부산·인천·울산 등 4개 지역에서 세계 최초로 ADSL을 상용화함으로써 국내에 초고속인터넷 붐을 조성했다. 2002년 8월 13Mbps급, 2003년 1월 20Mbps급 VDSL 상용서비스를 개시했다.
‘하나포스’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안정적인 속도와 우수한 품질, 경제적인 월 이용료 등이 꼽힌다. 우수한 품질을 증명하듯 2001년부터 4년 연속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를 차지했다.
하나로텔레콤은 고객평가단을 활용한 ‘품질모니터링 제도’를 시행해 수집된 측정 결과와 고객 불만, 제안사항 등 각종 모니터링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 서비스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중이다. 업계 최초로 고객의 요청 없이도 능동적으로 품질을 개선해 주는 ‘찾아가는 품질향상 서비스’를 실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
3월부터 이용 고객에게 무료 또는 파격적인 할인가로 각종 영화, 음악, 교육용 콘텐츠, 할인 이벤트, 대용량 파일 다운로드 서비스 등 고품격 혜택을 제공하는 ‘24가지 특별한 혜택’ 캠페인을 전개,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최근에는 추가로 최신 영화 및 음악 업데이트, 홈페이지 개편 등 무료 콘텐츠 확대를 통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로텔레콤은 ADSL 외에도 VDSL 서비스인 ‘하나포스-드림’, 무선랜 기술을 이용한 ‘하나포스-윙’, 대용량 광스위치를 이용한 ‘하나포스-광랜’ 등 다양한 기술방식의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향후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개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고객맞춤형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