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 http://www.dasannetworks.com)의 IP DSLAM ‘V5916’은 최고 기술력을 자랑하는 100Mbps급 VDSL 장비다.
첨단 DMT 방식의 VDSL 서비스 인터페이스를 구현, 하향과 상향 각각 100M, 50Mbps의 전송 속도를 보장한다. 소규모 주거 단지 및 사업장에 설치하기 적합한 박스 타입의 고성능 브로드밴드 VDSL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L2 표준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VLAN, IP 멀티캐스트, IGMP 스누핑, STB 등의 기능을 구현해 네트워크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V5916은 16포트 VDSL 서비스 인터페이스와 이더넷 서비스를 위해 2포트 10/100 베이스-TX를 기본적으로 제공하며 사용자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탈착형 구조 2포트(1-포트/모듈)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다.
V5916은 VLAN, STP 등 표준 L2 기능 및 서비스 내용별 우선 순위에 따른 트래픽 처리 기능(QoS)을 지원,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으며 NBT 필터링 등과 같은 향상된 보안기능을 구현했다. 동일 건물 내에서 기존 ADSL 장비와 동시 설치가 가능토록 ADSL & T-LAN 프랜들리 모드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내장형 POTS 스필러를 구현해 VDSL 서비스와 음성 통신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100Mbps V5916은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았지만 일본엔 지난해 6월부터 공급, 지금까지 총 300억원 이상이 판매된 수출 효자상품이다. 이 장비는 현재 일본 시장에서 탁월한 안정성으로 신뢰를 얻고 있으며 속도와 서비스 품질, 안정성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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