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http://www.hp.com)에서 내놓은 4·6인치 전용 ‘초소형 포토 프린터 325’은 1.5인치 컬러 LCD 스크린을 장착하고 있다.
이 제품은 핏브리지와 블루투스 무선 프린터 어댑터(옵션)를 지원해 PC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사진 인쇄가 가능한 뛰어난 이동성을 지니고 있어 이번 히트상품 선정시 품질우수 제품으로 꼽혔다.
이 제품은 배터리를 제외한 무게가 1.3㎏의 초경량이다. 배터리 팩(옵션)을 장착하면 오랜 여행 중에도 걱정없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여백없이 4·6인치, 4·6인치(탭 포함) 용지를 사진 인화지처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단 1분 만에 사진을 출력해 바로 액자나 사진첩에 정리할 수 있어 인기다. 또한 HP 95, HP97 3색 컬러 잉크, HP100 회색 포토 잉크의 사용을 최적화해 색바램을 방지해 준다. 따라서 생생한 사진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으며 흑백 사진의 세부 표현도 가능하다.
윤선영 한국HP 과장은 “325제품은 고해상도 디지털 사진에서 세부적인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재현해 준다”며 “특히 최대 1200×1200dpi의 이미지 파일에서 최상의 결과를 보여 준다”고 설명했다.
산이나 바다 등 어디서나 바로 찍어서 바로 출력할 수 있는 휴대가 간편한 초소형 포토프린터 HP포토스마트 325는 7월 1일부터 한국HP가 야심차게 진행하는 ‘서머 페스티벌’을 통해 충전 배터리와 패키지로 구성돼 31% 할인된 가격인 15만9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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