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kr)의 뮤직폰 시리즈는 올 상반기 ‘어머나’ 열풍을 불러일으키면서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
신세대 여가수 장윤정의 음악을 배경으로 한 TV CF를 통해 ‘어머나폰’으로 유명해진 뮤직폰은 지난 1월 하루평균 1000대를 시작으로 3월 이후 일 3000대까지 판매되면서 LG전자 내수판매 확대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다.
LG전자는 ‘어머나폰’이 인기를 끌자 FM라디오 수신 기능을 추가한 ‘어머나폰’ 후속모델을 출시하는 등 첨단 기술을 ‘어머나폰’ 시리즈에 접목하면서 기술력을 과시했다.
‘어머나폰’의 인기비결은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첨단 기능을 지원했기 때문. ‘어머나폰’은 인테나를 적용한 깔끔한 디카 스타일 디자인에 FM라디오 등 각종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대형 스피커, 외장 메모리 등 기존 MP3 뮤직폰 컨셉에 FM 라디오 기능, MP3제어 및 라디오 채널 변경이 가능한 리모컨 기능 스테레오 이어폰이 추가됐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심플한 인테나 스타일 케이스 전면에 뮤직 전용키를 배치, 뮤직폰의 느낌을 살렸으며, 후면에는 미니 디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13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해 가로촬영을 가능하게 하는 등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또한 업그레이드형 ‘어머나폰2’에는 이례적으로 풀 플랫(Full Flat)’ 방식의 힌지를 적용했다.
휴대폰이 180도로 회전, 내부 및 외부창으로 동시에 카메라의 피사체를 볼 수 있는 ‘트윈 뷰파인더(Twin Viewfinder)’ 기능을 더욱 편리하게 활용해 셀프 카메라를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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