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m)의 ‘스페이스 프렌치 디오스 R-U719’ 냉장고는 세계 최대폭 냉장실에 이어 냉장고 문 3면 모두에 곡면유리를 적용해 미적 감각을 한껏 끌어올린 제품이다.
이 제품은 LG전자가 3년간 60억원의 투자비를 들여 연구한 ABM(Accurate Bending Mechanism) 신공법을 적용, 세계 최초로 3면 곡면유리를 구현해 최신 주방 디자인 트렌드와 조화될 수 있는 외관을 연출했다.
LG전자 조사에 따르면 냉장실 사용 빈도가 냉동실보다 9배나 높지만 기존 냉장고들은 냉장실 이용시 허리를 굽혀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며 냉장실 폭이 좁아 대형 용기나 파와 같은 긴 야채를 원래 형태 그대로 보관하지 못하는 불만 사항들이 있었다. LG전자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0여 건의 특허 기술을 적용해 상냉장, 하냉동 구조를 개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스페이스 프렌치 디오스’는 또한 자주 꺼내는 냉동식품을 냉장실 홈바와 같이 냉동실 도어만 살짝 열어 식품 수납과 취출을 가능케 한 세계 최초 ‘틸팅 냉동실 도어’와 웰빙 트렌드에 맞춘 비만도 체크 기능도 세계 최초로 적용됐다. LG전자는 아바타가 동영상으로 구현되는 LCD에 키나 몸무게 등과 같은 신체정보를 입력하여 비만도를 체크할 수 있는 기술을 자체 개발해 특허 등록하였으며, 이를 프렌치 디오스에 적용하여 손쉽게 비만도 수준확인이 가능케 했다.
이와 함께 냉장고 내 음식물 냄새를 분해하는 세계 최초 ‘나노 카본 탈취’ 외에 ‘녹차이온냉각’, ‘나노항균 가스켓’, ‘비타민 야채실’ 등 식품 신선도 향상을 위한 웰빙 기능을 갖춰 웰빙 가전의 대표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