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2일부터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공기관 홈페이지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05 웹 접근성 전문교육’을 천안 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웹 접근성 전문교육은 웹 접근성의 중요성 환기 및 인식 제고를 위한 이론 과정과 웹 접근성 평가방법, 홈페이지 접근성 준수방법 등의 실습을 통해 접근성 준수 홈페이지 운용 및 제작정보 습득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정통부는 앞으로 교육 대상 확대, 실태조사 및 인증제도 운용 등을 통해 장애인, 노인 등의 취약계층이 웹사이트에 보다 쉽게 접근토록 함으로써 일반인과 같이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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