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극심한 부진에 빠졌던 레인콤이 신제품 효과에 힘입어 21일 나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레인콤은 지난 20일 신제품발표회를 통해 선보인 ‘U10’에 대한 호평 속에 4.07% 오른 1만4050원을 기록했다. 지난 15일 이후 4거래일 만의 오름세다.
한국투자증권 홍종길 연구원은 “U10은 혁신적인 UI(User Interface)를 채택해 차세대 모바일 기기 개발에 있어 한단계 앞서나간 것으로 평가된다”며 “3분기 성수기를 앞둔 교체수요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한국증권은 레인콤에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1만8900원을 유지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