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유미디어(대표 서영길)가 세계 최초로 모바일 드라마를 제작한다.
티유미디어는 21일 소공동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이지현, 이경실, 이용해 감독 등 주연배우와 연출자가 참석한 가운데 세계최초 모바일 시트콤 ‘얍!’ 제작 발표회를 가졌다. 티유미디어는 자체채널인 채널 블루의 경쟁력 강화와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을 위해 모바일 시트콤 ‘얍!’을 오는 29일부터 방송한다고 밝혔다.
로맨틱 팬터지 모바일 시트콤 ‘얍!’은 초능력 세계에 살던 남자들이 초능력 시험에 낙방한 벌로 인간세계로 내려와 평범한 여대생들과 한집에 살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다. 채널 블루에서 처음 시도되는 시트콤 ‘얍!’은 이미 중국·대만·홍콩·일본 등과 사전판권 협의를 진행할 만큼 작품 및 상업성에서 인정받고 있다.
티유미디어 이시혁 상무는 “첫 방송이 들어가는 시점에서 해외 판권계약 및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간다”며 “독창적이고 완성도가 높은 위성DMB 프로그램으로 한류 열풍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7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