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히다찌(대표 이기동 http://www.lghitachi.co.kr)는 일산병원 신종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에 총 20테라바이트 규모의 스토리지를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LG히다찌는 “이번 시스템은 의료업계 최초로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 기반으로 재해복구(DR) 시스템을 적용한 사례”라며 “향후 의료 관련 기관의 DR 도입을 위한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LG히다찌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용량 스토리지인 ‘타그마스토어 USP’를 비롯 ‘라이트닝9970V’ ‘썬더9585V’ 각각 1대씩 공급했으며, DR을 위해 스토리지 스스로 원격복제기능을 갖춘 트루카피 솔루션도 공급했다. 이 중 타그마스토어은 주업무 스토리지로, 라이트닝은 원격지 재해복구용 스토리지로 쓰이게 된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7
래블업·마키나락스 등 韓 AI, 엔비디아와 GPU 협력 논의 기회 확보
-
8
[사설] 국민AI서비스TF, 경쟁·성과 초점맞춰야
-
9
에이전틱 AI 결정하고 사람은 승인만…가트너 “HITL 착각 조짐”
-
10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