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히다찌(대표 이기동 http://www.lghitachi.co.kr)는 일산병원 신종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에 총 20테라바이트 규모의 스토리지를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LG히다찌는 “이번 시스템은 의료업계 최초로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 기반으로 재해복구(DR) 시스템을 적용한 사례”라며 “향후 의료 관련 기관의 DR 도입을 위한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LG히다찌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용량 스토리지인 ‘타그마스토어 USP’를 비롯 ‘라이트닝9970V’ ‘썬더9585V’ 각각 1대씩 공급했으며, DR을 위해 스토리지 스스로 원격복제기능을 갖춘 트루카피 솔루션도 공급했다. 이 중 타그마스토어은 주업무 스토리지로, 라이트닝은 원격지 재해복구용 스토리지로 쓰이게 된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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