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아(대표 최태경)와 스와치코리아(대표 강재우)는 교통카드 기능이 내장된 전자사전과 시계를 한 데 묶은 ‘프라임·스와치 교통카드 패키지’ 이벤트를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실시한다.
이 기간 양사는 서울시 교통카드인 ‘T 머니’가 탑재된 두산동아 ‘프라임 AP150’과 스와치코리아의 ‘스와치 오리지널’을 정가보다 20% 할인된 18만원에 판매하며 ‘프라임AP350’와 교통카드가 내장된 시계 ‘스와치 패스’를 동일한 가격 할인이 적용된 31만원에 판매한다
‘프라임 AP150’과 ‘스와치 패스’는 교통 요금 지불 및 충전, 학생 할인 등 일반 교통카드와 똑같은 기능을 한다.
구입 신청은 두산동아 전자사전 홈페이지(http://www.onlyprime.co.kr)에서 접수 받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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