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가 이달 27일부터 국내 채널과 월드1(유라시아), 월드(미주), 아랍, 라디오채널 등 5개 채널로 나눠져있던 브랜드를 ‘아리랑(arirang·로고)’으로 통합한다. 국제방송교류재단은 21일 재단법인명을 ‘아리랑국제방송’으로 바꾸고 채널명칭도 ‘아리랑TV’에서 ‘아리랑’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아리랑은 이번 통합브랜드에 맞춰 27일부터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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