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총장 김인도) 졸업생 6명이 일본 IT업체인 오사카 소재 닥터슈미트 등 4개 업체에 취업했다.
동의대 졸업생인 조정래(컴퓨터공학과), 강동진(컴퓨터공학과), 서정만(멀티미디어공학과), 이영재·서재욱·이명수(신소재공학과)씨는 일본 IT업체인 닥터슈미트, K-Bit, 매클라이, G&G 등에 취업돼 22일부터 근무하게 된다.
이들 졸업생들은 산업자원부 산하 산업기술재단이 주관하는 지역기술혁신사업(TIC)협의회가 실시한 ‘이공계미취업자현장연수사업’ 대상자로 선발돼 4개월간의 기초 소양교육과 일본어 및 IT 교육 과정과 2개월간 일본 IT업체 인턴과정 연수를 거쳐 일본 현지 업체에 취업이 확정됐다.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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