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에스에스씨피와 데이콤사이버패스 등 2개사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스에스씨피는 IT제품용 특수코팅 소재업체로 지난해 매출 939억원, 순익 70억원을 올렸다. 회사의 주당 예정발행가는 6000∼8000원(액면가 500원)이다.
데이콤사이버패스는 전자결재 및 전자화폐업체로 같은 기간 매출 192억원, 순익 11억원을 기록했다. 데이콤이 지난 3월말 현재 13.10%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2500∼3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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