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유미디어(대표 서영길 http://www.tu4u.com)는 유일한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사업자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개인, 모바일, 양방향을 주제로 방송·통신 융합 신개념 서비스 ‘위성 DMB TU’를 선보인다.
휴대폰 겸용 단말기, 휴대형 전용 단말기, 차량용 단말기 등 개인형 매체를 통해 방송과 통신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방송, 내 손 안의 TV 시대와 시속 150㎞ 이상 주행 환경의 이동방송 시대 개막, 무선인터넷 등과 연계한 양방향 부가서비스가 핵심 테마다.
지난달 시작된 다양한 방송도 직접 시청할 수 있다. 모바일 전용채널인 자체채널 ‘채널블루(ch.BLUE)’와 음악(m.net), 뉴스(YTN), 영화(홈CGV), 스포츠(MBC-ESPN/SBS DMB스포츠), 드라마(MBC드라마넷/SBS DMB드라마), 게임(온게임넷) 등 비디오 7개 채널을 볼 수 있다.
또 논스톱 음악채널 12개(이엠미디어의 뮤직시사회, 최신가요, 최신팝, 올드가요, 재즈&월드, 클래식&뉴에이지 등), DJ 음악채널 4개(스타DJ, 데뷔클럽, 매니아클럽, 클럽3040) 등 총 20개의 오디오 채널을 들을 수 있다. 향후에는 최대 비디오 14개, 오디오 24개, 데이터방송 등 총 40여개의 채널을 제공할 방침이다.
현재 티유미디어는 위성신호가 미약한 지역이나 음영지역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계기도 이미 4800여개를 구축했다. 지난해까지 1200여억원을 투자해 서울, 수도권 및 5대 광역시 등 총 26개 시에 중계기를 설치했으며, 올해에도 700여억원을 들여 58개 시를 추가해 전국 84개 시까지 중계기 설치를 완료, 음영지역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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