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은 21일 남극의 동지를 맞아 세종과학기지를 비롯한 18개국 44개 남극 상주기지 및 연구소에 동지기념 축전을 보냈다. 오 부총리는 축전에서 남극을 세계 인류의 소중한 공동 자산으로서 평화적으로 개발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대한민국 정부가 남극에서의 과학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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