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대표 이상현)가 전 임직원에게 벤저민 프랭클린의 저서 ‘덕의 기술(The Art of Virtue)’을 선물했다. 신세계아이앤씨가 조직 활성화을 위해 매월 전개하는 ‘테마 활동’의 일환으로 이상현 사장이 직접 선택·추천한 것이다.
‘덕의 기술’은 벤저민 프랭클린의 삶의 원칙과 가치, 사례를 정리한 것으로 ‘좋은 생각’을 업무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실천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 사장은 “이 책을 통해 임직원이 행동하는 삶과 자기계발, 오늘을 사는 지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사진: 신세계아이앤씨 직원들이 회사가 선물한 ‘덕의 기술’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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