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CEO 취임 후 처음으로 방한한 폴 오텔리니 사장<왼쪽>은 16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이용경 KT 사장과 만나 양사가 와이맥스와 와이브로 연동을 위해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인텔과 KT는 오는 11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국제 표준기반 와이브로 서비스를 최초로 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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