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오는 19일 서울대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어린이 환자에게 꿈과 희망, 즐거움을 주는 ‘해피 멜로디 데이(Happy Melody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소니가 세계적으로 운영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SomeOne Needs You’의 일환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소니 한국법인인 소니코리아,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소니BMG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소니픽쳐스릴리징코리아 임직원 80여명이 참여, ‘마록 밴드’ 공연과 미니 콘서트, 마술쇼 등을 펼치게 된다.
특히 일부 직원은 행사 후 서울대병원에서 헌혈과 함께 헌혈증도 기증할 예정이다.
소니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어린 환아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중한 것들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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