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트러스트센터가 주관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다음세대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인터넷의 하루@2005’ 행사가 16일 개최된다.
이 행사는 빠르게 변하고 있는 인터넷을 매년 6월 16일 단 하루만이라도 네티즌들이 함께 기록해 보관하자는 게 취지다.
정통부는 앞으로도 매년 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후원함으로써 디지털 정보 보존의 필요성을 사회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더 나아가 현재 우리가 활동하고 있는 인터넷 공간이 어떻게 진화해 나가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인터넷 역사 박물관’의 기능으로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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