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 팔레스타인에 한국 IT 전수

 한국의 정보기술이 팔레스타인에 전수된다.

 SW 유통 전문업체인 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이진환)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IT 프로젝트 컨설팅 첫 사업으로 팔레스타인 IT직업훈련센터 설립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다우데이타는 지난 7일부터 팔레스타인 안-나자대학의 박사급 교수 5명을 국내에 초청, 8일간 한국의 IT·산업동향·e러닝·e비즈니스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조만간 국내 IT 전문가를 팔레스타인으로 파견해 현지 교육도 실시할 방침이다.

 다우데이타는 이 사업을 통해 양국 간 IT 인력 교류와 협력 사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사진: 다우교육원에서 교육을 마친 안-나자 대학 교수들과 다우데이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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