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정보기술이 팔레스타인에 전수된다.
SW 유통 전문업체인 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이진환)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IT 프로젝트 컨설팅 첫 사업으로 팔레스타인 IT직업훈련센터 설립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다우데이타는 지난 7일부터 팔레스타인 안-나자대학의 박사급 교수 5명을 국내에 초청, 8일간 한국의 IT·산업동향·e러닝·e비즈니스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조만간 국내 IT 전문가를 팔레스타인으로 파견해 현지 교육도 실시할 방침이다.
다우데이타는 이 사업을 통해 양국 간 IT 인력 교류와 협력 사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사진: 다우교육원에서 교육을 마친 안-나자 대학 교수들과 다우데이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