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로직코리아가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을 통합관리하는 애플리케이션수명주기관리(ALM) 시장에 진출한다.
텔레로직코리아(대표 미카엘 팰라드 http://www.telelogic.co.kr)는 최근 삼성전자에 요구사항관리 툴인 ‘도어스’ 및 모델링 툴인 ‘타우 G2’를 공급하는 것을 계기로 ALM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텔레로직코리아는 그동안 통신시장에서 모델링과 테스팅 툴 업체로 잘 알려져 왔지만 다른 산업군에서는 인지도가 낮다고 판단, 이달 말 ALM 솔루션을 소개하고 국내외 구축 성공사례를 선보이는 고객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해서 텔레로직코리아 팀장은 “지난 몇 년 동안 ALM 제품 라인업을 갖추는데 주력해 왔다”며 “이번 삼성전자 구축사례를 계기로 국내에서 ALM 전문업체로 인지도를 높이도록 영업과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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