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http://www.tm21.com)는 전기소비량이 크게 늘어나는 여름철을 맞이해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정보가전의 하루 평균 판매량이 지난달에 비해 30% 이상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테크노마트에 따르면 판매량이 집중적으로 늘어난 품목은 대부분 150% 이상 최고등급 에너지효율의 에어컨과 냉장고 제품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에너지 고효율 제품은 용량과 기능이 유사하지만 에너지 효율이 낮은 제품에 비해 판매가가 30% 이상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구매력이 높아 소비자들은 장기적인 경제성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풀이된다.
박상후 테크노마트 부장은 “에너지효율 등급이 높은 제품들이 경제적이라는 소비자의 인식이 확산되면서 특1등급대의 에너지 고효율 여름가전제품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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