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http://www.tm21.com)는 전기소비량이 크게 늘어나는 여름철을 맞이해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정보가전의 하루 평균 판매량이 지난달에 비해 30% 이상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테크노마트에 따르면 판매량이 집중적으로 늘어난 품목은 대부분 150% 이상 최고등급 에너지효율의 에어컨과 냉장고 제품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에너지 고효율 제품은 용량과 기능이 유사하지만 에너지 효율이 낮은 제품에 비해 판매가가 30% 이상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구매력이 높아 소비자들은 장기적인 경제성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풀이된다.
박상후 테크노마트 부장은 “에너지효율 등급이 높은 제품들이 경제적이라는 소비자의 인식이 확산되면서 특1등급대의 에너지 고효율 여름가전제품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8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