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보스(대표 심봉천 http://www.diboss.com)는 병원과 호텔에 특화된 미국·일본 유통전문업체 3개사와 계약을 통해 이 달부터 월 3000대 규모 LCD TV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디보스는 병원·호텔 등 특수시장에서만 연간 5만대 이상 LCD TV를 공급하게 됐으며, 특히 3개사중에는 전세계 200국에 법인과 지점망을 갖고 있으면서 포천지 선정 30위권에 포함된 회사도 있어 수출 확대에 일조할 것으로 디보스측은 내다보고 있다.
디보스는 “미국과 일본에서는 치열한 유통경쟁을 피해 특수시장 위주로 공략하고 있다”며 “이번 거래처 확보로 올 매출중 25% 정도를 특수시장에서 올리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4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5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6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9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10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