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토리지텍(대표 정철두 http://www.storagetek.co.kr)은 모듈형 테이프 라이브러리 시스템인 ‘스트림라인 SL500’이 최근 개최된 스토리지 월드 콘퍼런스에서 백업 하드웨어 분야 MVP 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SL500은 하나의 랙에 30개에서 최고 575개 LTO 슬롯까지 확장할 수 있는 모듈러 방식을 채택, 데이터 확장에 유연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철두 한국스토리지텍 사장은 “SL500은 고가용성, 모듈의 확장성, 저렴한 가격 등 3박자를 모두 갖춘 유일한 랙 장착형 테이프 자동화 솔루션”이라며 “이번 수상으로 스토리지텍이 테이프 스토리지 시장에서의 강자임을 다시 입증했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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