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코리아(대표 서수경 http://www.logitech.com)는 게임 전용 헤드셋 ‘프리시전 게이밍·사진’을 출시했다.
이 헤드셋은 40mm 크기의 네오디미늄 스테레오 드라이버를 장착해 깨끗한 음질을 구현하며 배경 잡음을 차단시켜주는 잡음 제거 마이크로폰이 부착돼 있어 게임 사운드에만 집중할 수 있다. 또 게임 중에도 자유롭게 볼륨 제어를 할 수 있는 ‘인라인 볼륨 컨트롤’ 기능과 순간적으로 사운드를 끌 수 있는 ‘뮤트’ 기능을 제공하는 등 게임에 최적화된 헤드셋이다. 이와 함께 인체공학적 설계는 이 제품의 또 다른 특징. 장시간 게임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편안한 착용감이 장점인 오픈 에어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헤드셋을 머리 뒤로 넘길 수 있게 제작돼 장시간 사용 때 귀에 땀이 나거나 머리가 조이는 현상을 최소화 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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