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 http://www.kocca.or.kr)은 오는 15일까지 국산 게임콘텐츠의 품질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게임콘텐츠품질 향상서비스’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문화콘텐츠진흥원 산하 CT전략센터는 △환경시험 △게임진행시험 △네트워크시험 등 게임콘텐츠에 특화된 3가지 분야 시험을 실시하고 의뢰자에게 품질 개선안을 제시한다.
‘환경시험’에서는 다양한 운용체계와 하드웨어를 조합한 환경에서 게임콘텐츠를 실제로 운영함으로써 출시 후 발생 가능한 문제점과 취약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게임진행시험’에서는 게임콘텐츠가 기획의도와 시나리오를 정확히 반영했는지와 각종 오류를 분석한다. 또 게임콘텐츠가 온라인게임인 경우에는 자동화 도구로 다수의 가상사용자를 생성하고 서버 및 네트워크의 성능과 안정성을 확인하는 ‘네트워크시험’을 진행하게 된다. 서비스 대상은 PC에서 실행되는 온라인 및 패키지 게임이며 상용화 이전 단계의 게임만 가능하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3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4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5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6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
7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8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9
인텔리안테크, 美 현지에 생산시설 연다…글로벌 위성통신 수요 흡수
-
10
'다크 앤 다커' 형사재판 첫 공판... 아이언메이스 측 “공소사실 부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