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출신 토종박사가 세계 20위권의 싱가포르 국립대학의 조교수와 생물공정기술연구소(BTI)의 연구원으로 동시 임명됐다.
8일 KAIST에 따르면 생명화학공학과(지도교수 박선원) 출신으로 현재 KAIST 생물정보연구센터(소장 이상엽 교수)에서 선임 연구원으로 재직중인 이동엽 박사(31)가 싱가포르 대학으로 진출한다.
이 박사는 KAIST에서 국내 최초로 생물학과 전산학, 그리고 시스템공학의 최첨단 융합학문인 생물정보학 및 시스템생물학을 전공했다. 국내· 외 17편의 논문발표와 가상세포 모델 개발로 주목받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 애플은 되고, 삼성은 안되고
-
2
[과학산책] 급시우(及時雨)의 시대를 지나, 핵융합 실증을 향한 기술 이정표
-
3
[ET시론] AX 2.0 시대 국가 생존 전략 '피지컬AI'
-
4
[정구민의 테크읽기]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피지컬 AI로 새로운 도약
-
5
[사설] 개발 위한 기술보다는 '사업화'로 꽃피워야
-
6
[ET단상] AI 전환의 다음 질문 “보안은 어떻게 설계돼야 하는가”
-
7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8
[사설] 네·카 IDC 전력조달 모험적 시도 좋다
-
9
[ET톡] 낡은 규제에 갇힌 대형마트 새벽배송
-
10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98〉AI도시, 서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