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디바이스(대표 이상훈 http://www.digitaldevice.co.kr)는 8일부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목동점에서 디지털TV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디지탈디바이스는 하이마트, 전자랜드에 이어 현대백화점에까지 유통망을 확대하게 됐다. 디지탈디바이스는 현대백화점 전 매장으로 확대 입점하는 방안을 현대백화점과 협의중이고, KBS드라마, MBC 드라마넷, OCN, Xports 등 4개 CATV 채널에도 광고를 내보낼 예정이어서 판매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회사 박승희 실장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현대백화점 본점(압구정점)에서 진행된 ‘디지탈디바이스 특별 초대전’이 성공리에 끝나 정식 입점을 하게 됐다”며 “대기업에 비해 브랜드 인지도는 낮지만, 우수한 제품력과 가격을 무기로 앞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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