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M 서비스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2008년부터 한풀 꺾일 전망이다.
시장조사기관 인스탯은 2007년부터 WCDMA의 시장 잠식이 본격화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인스탯은 그러나 지난해부터 2009년까지 신규 GSM 가입자는 7억7770만명에 달해 2009년까지 총 가입자가 23억명에 이를 것으로 관측했다.
인스탯은 스칸디나비아 지역과 서유럽의 성장세는 둔화하지만 중국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인도 시장은 폭발적으로 커져 아시아 지역 신규 가입자가 3분의 2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일본은 단기간에 WCDMA 서비스가 급성장해 3세대 전환이 가장 빠를 것으로 예상됐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