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윤창번)은 지난 6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15회 한톨 자선달리기에 참가, ‘뽀로로와 친구들’ 코스튬과 무료 포토 프린팅 행사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6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한톨자선달리기’에서 하나로텔레콤이 기아대책의 사이버홍보대사 뽀로로와 함께 사진을 찍으면 바로 프린팅해주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하나로텔레콤은 시민들이 3D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즉석에서 프린팅한 사진을 찾아갈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하나로텔레콤 사내봉사단체 ‘하나로나눔회’는 이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가족들의 참가비를 전액 지원했으며, 자원봉사에 나선 20여 명의 임직원들이 직접 코스튬과 포토프린팅 서비스 및 환경 정화활동을 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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