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옛 LG투자증권과 우리증권의 합병으로 탄생한 우리투자증권(대표 박종수)은 최근 전산 시스템의 완전통합을 실현하고 7일 본격적인 대고객 서비스에 나섰다고 밝혔다.
통합 전산 시스템은 LG투자증권 시스템을 기반으로 약 4개월에 걸쳐 구현됐으며 기존 고객은 새로운 종합계좌번호체계와 통합ID 등록을 통해 온라인 거래를 할 수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10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