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학회는 올해의 ‘생산성 CEO대상’ 수상자로 유창무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사장을 선정하고, 지난 4일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시상했다. 생산성 CEO대상은 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경영자를 대상으로 매년 한차례 수여하는 상으로 1995년 이병서 한국특수화학 대표가 수상한 이래 현재까지 20여명이 수상했다.
유 사장은 지난해 11월 취임 이후 비전 수립을 통해 조직을 개편하고 임직원의 업무수행 방식을 개선하는 등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받아 상을 받게 됐다. 유창무 사장(오른쪽)이 남명수 생산성학회장으로부터 상패를 받고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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